5일 전에 깜빡깜빡 하더니 형광등 불이 한꺼번에 나갔습니다.
처음엔 형광등의 수명이 다 된줄 알고 새로 갈아 끼웠는데도 계속 문제가 생기네요.
이번엔 끊임없이 깜빡거립니다. 시간이 지나면 또 팍 하고 나가버려요.
형광등 산 곳에서 문의해보니 안정기 문제일 거라하고, 수리하는 아저씨가 시간이 나면 연락을 준다고 하셨지요.
...그 후로 5일이 지나기까지 연락이 없었지요.
찾아가보니 근처에 공사하는 곳이 있어 그 곳의 전기전선 일을 하고 있어 바쁘니까 다른 아저씨를 찾아보래요.
이 곳밖에 몰라서 다른 가게가 어디에 있냐고 물어보니 왜 말을 돌리세요?
그리고 그런 말을 할거면 미리 시간이 안 난다고 연락을 해주면 안되나요?
여태까지 참고 참다가 아주 성질 버리게 해주시네요.
내가 웬만하면 그냥 가만히 있겠는데 지금은 누가 와서 날 건드리면 폭발해버릴 것 같아요.
...
코코아를 진하게 타서 마시니 어느 정도는 풀리네요.
에휴..... 이걸 언제 고치나.. ㅜㅜ
안정기 교체하는 법을 검색해서 몇 번을 봐도 하려고 생각하면 무섭네요.
전기에 관련된 일은 조심에 조심을 해도 과함이 없잖아요.
내 목숨값이라 생각하고 기사아저씨를 부르려고 해도 언제나 가능할까요..
(+)
6월 2일에 고쳤어요; 아예 통째로 사서 다 갈아버렸지요. 훗.....
그 동안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 책을 읽으면 얼마나 눈이 나빠지나 실험해봤어요 (고의는 아니었는데 안경을 새로 바꿔야 할 듯;;)
처음엔 형광등의 수명이 다 된줄 알고 새로 갈아 끼웠는데도 계속 문제가 생기네요.
이번엔 끊임없이 깜빡거립니다. 시간이 지나면 또 팍 하고 나가버려요.
형광등 산 곳에서 문의해보니 안정기 문제일 거라하고, 수리하는 아저씨가 시간이 나면 연락을 준다고 하셨지요.
...그 후로 5일이 지나기까지 연락이 없었지요.
찾아가보니 근처에 공사하는 곳이 있어 그 곳의 전기전선 일을 하고 있어 바쁘니까 다른 아저씨를 찾아보래요.
이 곳밖에 몰라서 다른 가게가 어디에 있냐고 물어보니 왜 말을 돌리세요?
그리고 그런 말을 할거면 미리 시간이 안 난다고 연락을 해주면 안되나요?
여태까지 참고 참다가 아주 성질 버리게 해주시네요.
내가 웬만하면 그냥 가만히 있겠는데 지금은 누가 와서 날 건드리면 폭발해버릴 것 같아요.
...
코코아를 진하게 타서 마시니 어느 정도는 풀리네요.
에휴..... 이걸 언제 고치나.. ㅜㅜ
안정기 교체하는 법을 검색해서 몇 번을 봐도 하려고 생각하면 무섭네요.
전기에 관련된 일은 조심에 조심을 해도 과함이 없잖아요.
내 목숨값이라 생각하고 기사아저씨를 부르려고 해도 언제나 가능할까요..
(+)
6월 2일에 고쳤어요; 아예 통째로 사서 다 갈아버렸지요. 훗.....
그 동안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 책을 읽으면 얼마나 눈이 나빠지나 실험해봤어요 (고의는 아니었는데 안경을 새로 바꿔야 할 듯;;)



